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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마음 지독한 운명 - 8부 계속...

섹코 SXXKOR 0 3518





지독한 마음 지독한 운명3알만에 쌍칼과 흙곰음 제일그룹의 비리들과 김대철이 저지른 비리들을 준비해왔다



"늦는구나...내가 싫어하는건 느린행동 이란걸 모르는 것이냐?"



"죄송합니다 회장님...준비 끝마치는데 좀 걸렸습니다...회장님 진정 하시는 것입니까?"



"...왜?"



"...제일 그룹이 몰락하면 경제가 많이 힘들어 질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회장님이 싫어하는 방식이 아니십니까?"



"그래서..."



"...죄송합니다 주제넘었습니다"



"후후 싫어하는 방식이라...그렇구나"



흙곰은 내결정이 불안한지 걱정을했다



"그래 니말도 일리가 있지...근데 무엇도 내 가족만큼 중요하진 않구나.."



"..."



"난 야왕으로 밤을 지배하며 살았다 경제도 외놈들에게 무너지지않게 하기위해 살았다"



"..."



"하지만 남은것 무엇이더냐? 딸아이가 죽었다....손자는 만신창이가 되어서야 찾았다...이게 올바른거



같으냐?"



"..."



"차라리 나를 건든거라면 용서가 가능할지도 모르겠구나...하지만 가족을 건들다니...더이상 못참겠다



더 참기에는 내 인내심이 바닥이구나...으드득"



그렇다 더이상은 참지않겠다 나 야왕을 얼마나 웃읍게 보면 이런 행동을 했을까? 후의 몸에난 상처는



내 가슴에 남기는 상처 같아 너무 아팠다 보는 나도 이리 아픈데 본인은 얼마나 아팠겠는가?



후는 지금 할멈과 함께 지네고있다 물론 학교도 이미 조기졸업한 상태이다 이건 아직 후가 모르는 일이지만



나는 후가 원하는 것을 할수있게 해줄 생각이다 공부가 하고 싶다면 유학을 다른걸 하고 싶다면



그것을 자유롭게 할수 있도록 해줄것이다 못난 할애비가 해줄수있는게 이런것 뿐이지만 남은 인생은



후가 원하는데로 무엇이든지...그리고 그들에게 얼마나 어리석은 선택을 한것인지 알려줄 것이다



"흙곰아.."



"예 회장님.."



"나는 말이다 후회를 두번했다 그게 언제인지 아느냐?"



"..죄송합니다.."



"죄송할께 무엇이냐 그냥 나혼자하는 후회인것을...첫번째는 딸아이를 지키지 못한 것이였다"



내 말이 떨어지자 흙곰은 무릎은 꿇었다



"면목없습니다..."



"두번째는...좀더일찍 손자를 못찾은 것이다.."



마지막 후회를 말하니 머리를 바닥에 찍는 흙곰



"죄송합니다"



"일어나라..."



"..."



"일어나라 했다"



그때서야 일어나는 흙곰...흙곰의 머리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



"쯧쯧 미련한놈..."



난 탁자에있는 각휴지통에서 휴지를 두어장 뽑아 흙곰에게 건넸다



"어찌 너의 잘못이겠느냐 못난 내 잘못인것을.."



"..."



"이제는 후회를 안하려한다..."



잠시 침묵이 흐르고 고요함이 무게가 무거울때 다시 입을 열었다



"시작해라..."



"예!"



얼마 안있으면 언론사들이 제일그룹의 비리들과 김의원 비리들로 시끄러울 것이다



..................................................................................................



3일동안 이집에서 보넸다 대부분 할머니와 수다를 하는게 전부였지만 말이다



하지만 학교를 못간게 마음에 걸렸다 책이라도 있으면 공부라도 하겠지만...



"왜 무슨 고민이라두 있누?"



"아니에요.."



"호호 말해 보거라"



"학교때문에요 이렇게 안나가도 되는건지 해서요"



"아직 할아범이 말을 안해준 모양이구나?"



"네?"



"이따 들어오면 물어 보려구나 직접듣는게 좋겠지"



난 할머니의 알수없는 말에 무슨 말인지 생각해야했다



"우리 후는 언제 살이붙을까...에구"



할머니는 내손을 쓰담으며 안쓰러워 하셨다 나는 평균적인건데 그렇게 말랐나?



"이제는 헐미랑 할아범이랑 떨어지지 말자꾸나"



"예.."



"그래그래 내색끼 기특하기두 하지"



그렇게 할머니와 다정한 시간을 보네는데 놀라운것은 이집온지 3일만에 이렇게 많이 두분과



가까워 진거 같다는 것이다 그만큼 배려를 해주셔서인지 금방 편해질수 있었다



"답답하면 외출이라도 해보는게 어떻겠니?"



"네?"



"답답해 하는거 같아 보이는구나 그럼 밖에나가 바람이라도 쐬면 어떨까 싶어서 말이야"



"학교가 신경이 쓰여서 그랬어요 그리고 제가 나가면 할머니 심심하시자나요"



"호호호 에구 우리 이쁜강아지 할미걱정도하고 왜이리 이쁠꼬 그래도 남자가 집에만 있으면 못써"



할머니의 칭찬에 민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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